
귀에서 삐소리 (이명)
외부의 소리 자극이 없는데도 귀에서 '삐-', '웅-', '매미 소리'가 들리는 현상입니다.
방치할 경우 불면증과 우울감으로 이어져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보청기, 그 이상의
청력 회복 시스템
잘 들린다는 것은 소중한 이들과의 대화가 다시 즐거워지는 것.
아산소리는 단순한 기기 처방을 넘어,
당신의 일상을 되찾아드리는
정밀 청력 재활을 실현합니다.

외부의 소리 자극이 없는데도 귀에서 '삐-', '웅-', '매미 소리'가 들리는 현상입니다.
방치할 경우 불면증과 우울감으로 이어져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응급 질환입니다.
약물치료를 받았음에도 청력이 회복되지 않았다면, 적극적인 재활 치료(보청기)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청각 기관의 기능이 퇴화하여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나이 탓"이라며 방치할 경우, 소통의 부재로 인해 우울증이나 치매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보청기 착용을 미루면 소리 자극이 사라져
뇌 기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청기는 단순히 소리를 키우는 장치가 아니라,
잘 들리지 않았던 주파수를 인지하게 하여 원활한 대화를 돕고
당신의 ‘뇌 건강’을 지키는 가장 유용한 도구입니다.
지금 바로, 아산소리이비인후과에서
보청기를 통한 청력 재활을 시작하세요.
STEP 1
난청 및
보청기 상담을 위해
아산소리이비인후과 방문
STEP 2
난청의 정밀진단을 위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료
STEP 3
청력검사 후 검사소견과
개개인의 상황에 대한
전문의 상담
STEP 4
보청기 체험 및
시험착용 후
보청기 선택
STEP 5
귓본에 따라 보청기 제작
(완성까지 5~7일 소요)
STEP 6
완성된 보청기를
사용자에 맞게 조정 후,
사용법 및 관리방법 교육
STEP 7
3개월간
무료 조정 서비스로
보청기 적응 지원
STEP 8
전문 청각재활팀의
협진으로 시행되는
책임성 있는 보청기 관리
STEP 9
난청 진단부터
보청기 서비스,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통합케어서비스
STEP 1
난청 및
보청기 상담을 위해
아산소리이비인후과 방문
STEP 2
난청의 정밀진단을 위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진료
STEP 3
청력검사 후 검사소견과
개개인의 상황에 대한
전문의 상담
STEP 4
보청기 체험 및
시험착용 후
보청기 선택
STEP 5
귓본에 따라 보청기 제작
(완성까지 5~7일 소요)
STEP 6
완성된 보청기를
사용자에 맞게 조정 후,
사용법 및 관리방법 교육
STEP 7
3개월간
무료 조정 서비스로
보청기 적응 지원
STEP 8
전문 청각재활팀의
협진으로 시행되는
책임성 있는 보청기 관리
STEP 9
난청 진단부터
보청기 서비스,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통합케어서비스
아산소리는 감에 의존하지 않고 수치로 증명하는
실이측정(REM) 장비를 사용합니다.
보청기 소리를 귓속에서 직접 측정하는 실이측정(REM, Real Ear Measurement) 장비를 통해, 고막 앞까지 도달하는 실질적인 소리 값을 0.1dB 단위까지 정교하게 조율하여 울림 없이 편안한 소리를 찾아냅니다.

청각장애등록이 된 모든 분들은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급금액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일반인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 구분 | 청각장애등록자 (일반) | 청각장애등록자 (차상위/기초수급자) | 기간 | 수량 |
|---|---|---|---|---|
| 기존 | 306,000원 | 340,000원 | 5년 | 1개 |
| 변경 후 | 1,179,000원 (본인 부담금 10%) | 1,310,000원 | 5년 | 1개 |
병원
전문의에게 보장구 처방전 발급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보청기 급여 신청서 작성 및 처방전 제출 (보장구 급여 지급 여부 판정)
보청기센터 및 병원
구입 후 세금계산서, 보장구 검수 확인서 발급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보장구 급여비 지급청구서 제출, 서류 확인 후 보장구 급여비 지급
사후점검
급여비 지급 후 3개월 경과 시점
병원
전문의에게 보장구 처방전 발급
보청기센터 및 병원
보청기 구입 및 보장구검수 확인서 발급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장구 급여비 지급청구서 제출, 서류 확인 후 보장구급여비 지급
사후점검
급여비 지급 후 내구연한 전까지 보장구가 적절히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
보청기의 시작은 단순한 '소리 테스트'가 아니라 귀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는 '의학적 검사'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는 국제 표준 방음 시설에서 뇌파 검사(ABR)와 같은 정밀 장비를 통해 환자분이 못 듣는 이유가 단순히 노화 때문인지, 아니면 수술이나 약으로 고칠 수 있는 질환 때문인지 전문의가 직접 판독합니다. 잘못된 검사로 보청기를 맞추면 오히려 청력이 더 나빠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정확한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나라에서 지원하는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청각장애 등록'이라는 행정 절차가 필요하며, 이는 반드시 의료기관에서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약 2~7일 간격으로 병원을 총 3번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검사 결과가 기준에 부합하면 병원에서 장애진단서를 발급해 드리며, 이를 동사무소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병원에서 안내해 드리는 일정대로만 따라오시면 어렵지 않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보청기를 처음 끼고 가장 불편해하시는 점이 "내 목소리가 울려서 꼭 동굴 속에서 말하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귓속을 꽉 막는 귓속형과 달리, 오픈형 보청기는 귀를 살짝 열어주는 구조라 이런 울림 현상을 80% 이상 줄여줍니다. 또한 보청기에서 흔히 발생하는 '삐-' 하는 소음(피드백)을 잡는 능력도 훨씬 뛰어나서, 처음 보청기를 착용하시는 분들도 훨씬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건강보험을 내고 계신 분이라면 나라에서 기기값의 90%를 지원해주고, 본인은 약 11만 원 정도(기본형 기준)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이라면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지원금은 한꺼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처음 구매할 때와 이후 매년 관리받을 때 나누어 지급되니, 병원에서 꾸준히 점검을 받으셔야 혜택을 다 챙기실 수 있습니다.
보청기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환자분의 귀 모양과 특성을 무시한 채 소리만 키웠기 때문입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실이측정'이라는 정밀 장비를 사용해, 보청기에서 나오는 소리가 환자분의 고막에 실제로 어떻게 전달되는지 눈으로 확인하며 조절합니다. 마치 맞춤 양복을 가다듬듯 전문 청능사가 1:1로 소리를 세밀하게 만져드리기 때문에, 웅웅거리는 불편함은 줄이고 말소리는 더 또렷하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보청기는 단순히 소리를 크게 키우는 기계가 아니라, 퇴화하는 '청각 지능'을 지키는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난청을 방치하면 소리를 분석하는 뇌의 능력이 떨어져 나중에는 아무리 비싼 보청기를 껴도 "소리는 들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시게 됩니다. 특히 난청은 치매 위험을 2배에서 5배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지금 환자분의 뇌가 소리를 기억하고 있을 때, 본인의 분별력 수준에 맞는 보청기를 착용해야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대화를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난청으로 인한 의사소통과 일상생활의 불편은
보청기를 비롯한 다양한 청각재활기기를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아산소리는 난청에서 벗어나
소리를 듣는 행복을 찾아드릴 때까지,
항상 책임지는 보청기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