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중 몸을
심하게 움직이는 경우
잠결에
크게 웃거나 혼잣말을 하는 경우

소란스러운 잠버릇,
뇌가 보내는 경고입니다
수면 중 격렬한 움직임과
심한 잠꼬대는 단순한 잠버릇이 아닙니다.
파킨슨병과 치매 등 신경계 질환의
전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전문의의 심도 있는 진단과 진료로
미래를 향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세요.
수면 중 몸을
심하게 움직이는 경우
잠결에
크게 웃거나 혼잣말을 하는 경우
고함을 지르거나 욕설을 하는 등의
심한 잠꼬대를 하는 경우
자다가 일어나 어딘가를 걷는 등의
몽유병 증상을 보이는 경우
수면 중 자주 깨는 등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경우
신경계통의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의심되는 경우


파킨슨병·치매·다발성 경화증
같은 신경계 질환

기면증 등 이상 질환

사고나 질환으로 인한 뇌 손상

우울증

음주

약물 남용
수면 중 격렬한 몸짓이나 심한 잠꼬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자다가 일어나 걸어다니는 몽유병 증상이 관찰된다면 가능한 빨리 수면클리닉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본인이나 함께 자는 사람이 다칠 위험이 있는 경우, 낮 동안 심한 피로감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전문의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렘수면 행동장애는 파킨슨병, 루이소체 치매, 다계통위축증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전구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렘수면 행동장애 환자의 상당수가 이후 10~15년 내에 이러한 신경계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 진단과 정기적인 신경학적 모니터링이 매우 중요합니다.
몽유병은 주로 깊은 수면(비렘수면) 단계에서 발생하며 눈을 뜨고 걸어다니지만 꿈 내용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반면 렘수면 행동장애는 렘수면 중 꿈의 내용을 그대로 행동으로 옮기며, 꿈 내용을 비교적 생생하게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감별을 위해서는 영상 수면다원검사(Video-PSG)를 통한 수면 단계별 분석이 필수적입니다.
몽유병 환자를 억지로 깨우면 극심한 혼란과 공격적 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조용히 환자를 침대로 유도하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침실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창문과 문에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빈번하거나 위험한 행동이 동반된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몽유병은 뇌의 수면-각성 조절 기능이 미성숙하여 발생하며, 대부분 사춘기를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사라집니다. 성인 몽유병은 수면 부족, 스트레스, 음주, 특정 약물 등이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수면무호흡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 같은 다른 수면 질환이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성인에서 새롭게 발생한 몽유병은 기저 원인 파악을 위한 전문 검사가 권장됩니다.

렘수면장애·몽유병의 경우
가족의 발견이 치료의 첫걸음입니다.
아산소리는
수면다원검사와 신경심리검사를 통해
밤사이 일어나는 이상행동을 분석하고
증상 너머의 신경계 질환을 예방합니다.
아산소리 수면클리닉에서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아침을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