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골은 중이 안에서 고막과 내이 쪽을 잇는 추골, 침골, 등골 세 뼈입니다. 귓속뼈 또는 소리뼈라고도 부릅니다.

이소골은 중이 안에서 고막과 내이 쪽을 잇는 추골, 침골, 등골 세 뼈입니다.
세 뼈의 연결
추골은 고막에 붙어 첫 진동을 받습니다. 침골은 추골과 등골 사이를 잇고, 등골의 족판은 난원창에 닿습니다. 고막과 난원창, 와우는 이소골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고막의 움직임은 추골, 침골, 등골 순서로 이어져 내이의 와우에 진동을 전합니다.
증상과 질환의 구분
이소골은 정상 해부 구조이며 자체에 고유한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정과 단절, 탈구, 선천성 기형, 염증 뒤 손상은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이소골의 움직임에 문제가 생기면 전음성 난청이 나타날 수 있지만, 청력저하와 귀 먹먹함만으로 이소골 이상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경화증은 등골 고정과 전음성 난청을 일으킬 수 있는 별도 질환입니다.
검사 흐름
먼저 병력과 이경검사로 외이도와 고막 상태를 살핍니다. 고막운동성검사는 중이계 움직임을 간접 평가하고, 음향반사검사는 중이와 청각 반사 경로를 함께 살핍니다. 검사 하나로 이소골 고정이나 단절을 확진하지 않습니다.
설명되지 않는 후천성 전음성 난청에서 구조 문제가 의심되면 의료진이 측두골 CT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난청에 CT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치료 경계
정상 이소골은 치료 대상이 아닙니다. 구조 문제가 확인되면 원인 질환과 손상 위치, 반대쪽 청력, 개인 상태를 보고 관찰, 보청기, 수술 같은 선택을 논의합니다.
이소골성형술은 손상된 소리 전달 연결을 재건하는 수술입니다. 이소골 이상 전체의 정답은 아니며 아산소리의 수술 제공 여부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머리나 귀를 다친 뒤 잘 들리지 않거나, 귀 통증과 분비물 또는 출혈과 함께 청력이 달라지면 진료받습니다. 청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이소골 문제로 넘겨짚지 말고 빠르게 청력을 평가합니다.
아산소리는 귀 내시경과 청력검사, 임피던스 검사, CT 장비를 공개하고 있지만 이소골 전용 진단이나 수술 제공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정상 구조와 일반 평가에 관한 정보만 제공합니다.
관련 용어
- 중이: 이소골 세 뼈가 자리한 공간
- 내이: 함께 확인할 관련 해부 및 기초 용어
- 고막: 추골이 붙어 진동을 받는 중이의 바깥 경계
- 추골: 고막에 붙어 있는 첫 번째 이소골
- 침골: 추골과 등골 사이를 잇는 두 번째 이소골
- 등골: 족판이 난원창에 닿는 세 번째 이소골
- 난원창: 등골 움직임이 내이로 전달되는 경계
- 전음성 난청: 이소골 문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청력 양상
- 고막운동성검사: 중이계 움직임을 간접 평가하는 검사
- 음향반사검사: 중이와 청각 반사 경로를 함께 살피는 검사
- 측두골 CT: 특정 전음성 난청에서 구조를 살필 때 선택할 수 있는 검사
- 이경화증: 등골 고정과 전음성 난청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
- 이소골성형술: 손상된 소리 전달 연결을 재건하는 수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