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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골성형술

이소골 재건술, ossiculoplasty

마지막 업데이트

이소골성형술은 고막과 내이 사이에서 소리를 전달하는 이소골의 연결이 손상됐을 때 이를 재건하는 중이 수술입니다. 이소골 재건술이라고도 하며, 영어로는 ossiculoplasty라고 합니다.

고막과 내이 사이의 이소골 연결을 재건한 중이

수술의 목표는 끊어지거나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 이소골 사슬의 소리 전달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수술만으로 정상 청력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기본 정보

  • 대표 표제어: 이소골성형술
  • 다른 표현: 이소골 재건술
  • 영문명: ossiculoplasty
  • 수술 부위: 고막 뒤 중이의 이소골 사슬
  • 주요 목표: 중이의 소리 전달 연결 재건

고막성형술은 고막을 재건하는 수술이고, 고실성형술은 고막과 중이 구조를 함께 다루는 더 넓은 수술입니다. 이소골성형술은 고막 수리나 진주종 수술과 함께 시행될 수도 있습니다.

검토 대상

외상이나 만성 중이 질환, 이전 수술 뒤 이소골이 끊어지거나 손상된 경우, 이소골이 고정돼 소리 전달이 떨어진 경우에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전음성 난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음성 난청이 있다고 모두 이 수술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외이도 막힘, 고막천공과 중이의 액체도 비슷한 청력 양상을 만들 수 있어 원인을 먼저 나눕니다.

수술 전 검사

귀 진찰로 고막과 중이 상태를 살피고 순음청력검사어음청력검사로 양쪽 귀의 청력과 말소리 이해를 확인합니다. 구조 손상이 의심되면 측두골 CT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청력검사나 CT 한 가지 결과만으로 수술 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원인 질환과 귀의 염증 상태, 남아 있는 청력과 일상 불편을 함께 판단합니다.

수술과 대안

남아 있는 이소골의 상태에 따라 자신의 조직이나 재건 재료를 이용해 연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접근법과 재건 범위, 고막 수리 또는 염증 수술의 병행 여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보청기나 경과 관찰이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만성 감염이나 진주종을 치료해야 하는지는 청력 개선과 별도로 판단합니다. 재건 뒤에도 청력이 충분히 좋아지지 않거나 드물게 나빠질 수 있습니다.

수술 뒤 주의할 점

귀를 젖지 않게 하는 기간과 코 풀기, 운동, 비행과 잠수 시점은 수술 범위와 회복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술한 기관에서 받은 지침을 따릅니다.

수술 뒤 심한 어지럼이나 구토, 한쪽 얼굴 움직임 저하, 열과 심해지는 통증 또는 분비물이 생기면 정해진 외래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수술팀에 바로 연락합니다.

관련 용어

  • 이소골: 고막의 진동을 내이로 전달하는 세 개의 작은 뼈
  • 전음성 난청: 외이와 중이의 소리 전달 경로에 문제가 있는 청력 양상
  • 고실성형술: 고막과 중이의 소리 전달 구조를 재건하는 수술
  • 고막성형술: 손상된 고막을 재건하는 수술
  • 순음청력검사: 주파수별 기도와 골도 청력을 확인하는 검사
  • 측두골 CT: 귀 주변 뼈와 중이 구조를 살피는 영상검사
손현기 원장 프로필 사진

손현기 원장

평택 아산소리이비인후과 손현기 원장입니다. 환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입니다. 난청·이명·어지럼증·음성언어 질환을 진료하며, 소리로 세상과 다시 이어지는 일상을 돌려드리기 위해 정성 어린 진료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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